[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4-06-25 00:00
수정 2004-06-2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황당 앙케트

(질문1) 골목길에서 당신이 소변을 보고 있을 때 경찰이 당신에게 다가오고 있다. 그럴 때 당신은?

▲경찰을 뒤로 등진 채 볼 일을 마저 보면서 아무 일 없는 듯이 걸어간다.

▲배설하고 있던 자신의 분비물을 경찰의 눈에다 뿌려 시야를 어둡게 만든 다음 도주한다.

(질문2) 남자인 당신이 그만 실수로 여탕에 들어 갔다. 그 때 당신은?

▲끝까지 남탕이라고 생각하며 목욕을 한다.

▲끝까지 여자라고 우기며 목욕을 한다.

(질문3) 미성년자인 당신이 담배를 피우다가 어머니한테 걸려버렸다. 그 순간 당신은?

▲미성년자도 피울 수 있다는 걸 어머니한테 자랑스럽게 보여드린다.

▲본드 마시다가 담배로 바꿨다고 말씀드린다.
2004-06-25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