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A 연합뉴스
중국의 모델이자 배우 한단동이 1일(현지시간) 베이징의 한 스튜디오에서 동물털 사용 반대 메시지를 담은 피켓을 들고 동물보호단체 ‘PETA(People for the Ethical Treatment of Animals)’의 공익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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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모델이자 배우 한단동이 1일(현지시간) 베이징의 한 스튜디오에서 동물털 사용 반대 메시지를 담은 피켓을 들고 동물보호단체 ‘PETA(People for the Ethical Treatment of Animals)’의 공익광고 촬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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