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보드 위 트램펄린 즐기는 청년들

서프보드 위 트램펄린 즐기는 청년들

김형우 기자
김형우 기자
입력 2016-10-20 14:57
수정 2016-10-2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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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캡처
유튜브 영상 캡처

서프보드 위에서 트램펄린을 즐기는 청년들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출신 영상제작자 잭 테니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허리케인 속 트램펄린 서핑’(TRAMPOLINE SURFING IN A HURRICANE)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청년들은 두 개의 서프보드 위에 트램펄린을 고정한 뒤 플로리다의 해안을 찾았다. 얼마 전 허리케인 ‘매슈’가 지나간 이곳은 여전히 파도가 넘실대고 있었다. 그러나 청년들은 파도를 놀이기구 삼아 트램펄린 위에서 곡예를 펼치는가 하면 물속으로 몸을 내던지며 짜릿함을 만끽한다.

해당 영상은 일주일 만에 65만 건에 이르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JOOGSQUAD PPJ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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