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세계에서 가장 작은 무게로 태어난 아기

[포토]세계에서 가장 작은 무게로 태어난 아기

김민석 기자
김민석 기자
입력 2016-09-09 11:25
수정 2016-09-09 11:2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건강해요
건강해요 세계에서 가장 작은 아기로 태어난 에밀리아가 독일 비텐의 한 병원 인큐베이터에 누워 있다. 폭스뉴스 홈페이지
미국 폭스뉴스는 8일(현지시간) 센트럴유럽뉴스를 인용, 독일에서 고작 약 226g으로 태어난 에밀리아가 9개월 동안 건강하게 자라 3㎏이 됐다고 보도했다. 에밀리아는 26주만에 제왕절개로 태어났는데 영양이 부족해 보통 태아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무게로 태어났다. 일반적으로 26주가 된 태아는 무게가 600g에 달한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약 400g이 되는 태아도 살아남기 어렵다.

사진=폭스뉴스 홈페이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