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하는 새라 허커비 샌더스 美 백악관 대변인
세라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16일 폭스뉴스에 출연해 “북미정상회담 성사는 여전히 희망적”이라고 말하며 “우리는 계속 그 길로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샌더스 대변인은 “동시에 우리는 힘든 협상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준비해왔다”고 말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