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캐나다 산불, 걷잡을 수 없는 불길..고속도로까지

[포토] 캐나다 산불, 걷잡을 수 없는 불길..고속도로까지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입력 2016-05-09 21:01
수정 2016-05-09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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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산불, 서울 5배 면적 피해
캐나다 산불, 서울 5배 면적 피해
캐나다 앨버타주 포트맥머레이에서 발생한 산불이 1주일째 계속되면서 7일(현지시간) 현재 피해면적이 서울시 면적의 5배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산불 통제 불가능 상황이 수개월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피해는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주택 등 건물 1600여채가 불에 탔고 주민 8만여명이 대피했으나 사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사진은 무서운 기세로 확산하며 고속도로까지 덮치고 있는 산불의 모습이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고덕천 새봄맞이 대청소 앞장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강동3, 국민의힘)이 지난 28일 상일동 해맞이교 일대에서 열린 ‘고덕천 새봄맞이 대청소’에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하는 고덕천 정화 활동을 이어갔다. 이번 활동은 봄철을 맞아 증가하는 하천 쓰레기를 수거하고 쾌적한 수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서울시와 하남시가 함께 참여하는 광역 협력 정화 활동으로 진행됐다. 지역 간 경계를 넘는 공동 대응을 통해 하천 환경 관리의 실효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행사는 에코친구, 21녹색환경네트워크 강동지회가 주최·주관했으며, 그린웨이환경연합, 사)한국청소협회, 사)이음숲, 시립강동청소년센터, 사)미래환경지킴이 등 지역 환경단체와 주민, 대학생 봉사단, 서울시 기후환경본부 관계자와 하남시 등 100여명이 참여해 고덕천과 한강 연결 구간 일대에서 대대적인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박 의원은 고덕천에 들어가 직접 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현장을 누볐으며, 평소 고덕천 정화 활동과 줍깅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 참여형 환경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그는 “고덕천은 주민들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소중한 생활하천으로,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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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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