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캐나다 산불, 걷잡을 수 없는 불길..고속도로까지

[포토] 캐나다 산불, 걷잡을 수 없는 불길..고속도로까지

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입력 2016-05-09 21:01
수정 2016-05-09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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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산불, 서울 5배 면적 피해
캐나다 산불, 서울 5배 면적 피해
캐나다 앨버타주 포트맥머레이에서 발생한 산불이 1주일째 계속되면서 7일(현지시간) 현재 피해면적이 서울시 면적의 5배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산불 통제 불가능 상황이 수개월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피해는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주택 등 건물 1600여채가 불에 탔고 주민 8만여명이 대피했으나 사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사진은 무서운 기세로 확산하며 고속도로까지 덮치고 있는 산불의 모습이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학교용지엔 학교를… 강현중 반드시 개교되어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지난 22일 강동송파교육지원청이 주최한 ‘강동송파2학군 중학생 균형배치를 위한 학교설립 타당성 검토 용역’ 중간보고회에 참석했다. 박 의원은 이 자리에서 중간보고 결과가 이미 강현중학교(가칭) 설립의 필요성을 보여주고 있다며, 최종보고서에 이를 명확히 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현중학교 부지는 지난 2015년 학교용지로 지정되었으나 개교가 지속해서 지연되어 왔다. 이러한 상황에서 서울시가 해당 부지에 신혼부부 전용 장기전세주택인 ‘미리내집’ 336가구를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자, 학교 신설 구상 자체가 무산될 위기에 처했다. 이에 박 의원은 작년 8월 서울시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학교용지를 주거시설로 변경하려는 행정을 강하게 지적하며, 정확한 학생 수요 예측을 위한 연구용역 실시를 강력히 주문했다. 단순한 문제 지적에 그치지 않고 2026년도 서울시교육청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강현중 관련 연구용역예산을 직접 반영시켜 해결 방안의 물꼬를 텄다. 해당 예산이 확보됨에 따라 강동송파교육지원청이 정책연구에 들어갔으며, 이것이 이번 타당성 검토의 시발점이 됐다. 이날 중간보고서 발표에 따르면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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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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