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포토] 캐나다 산불, 걷잡을 수 없는 불길..고속도로까지 김유민 기자 입력 2016-05-09 21:01 수정 2016-05-09 21:01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international/2016/05/09/20160509500238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캐나다 산불, 서울 5배 면적 피해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캐나다 산불, 서울 5배 면적 피해 캐나다 앨버타주 포트맥머레이에서 발생한 산불이 1주일째 계속되면서 7일(현지시간) 현재 피해면적이 서울시 면적의 5배에 이를 것으로 추산됐다. 산불 통제 불가능 상황이 수개월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돼 피해는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 주택 등 건물 1600여채가 불에 탔고 주민 8만여명이 대피했으나 사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사진은 무서운 기세로 확산하며 고속도로까지 덮치고 있는 산불의 모습이다. ‘강동엄마’ 박춘선 서울시의원, 서울교육 안전 예산 점검… “사고 뒤 수습보다 예방이 먼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박춘선 의원(강동2, 국민의힘)은 지난 14일 서울시교육청 신청사에서 열린 ‘2026년 제2회 서울시교육청 교육안전위원회 정기회’에 참석해 서울교육의 안전정책 추진 상황과 2027년도 안전 분야 예산 방향을 점검했다. 서울시교육청 교육안전위원회는 ‘서울시교육청 교육안전 기본 조례’ 제15조에 따라 교육안전 관련 주요 정책과 사업, 유관기관 협력, 조사·연구, 관련 예산 현황 등을 심의·자문·권고하는 기구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안전총괄담당관 주요 업무 추진 보고’와 ‘2027년 안전총괄담당관 본예산(안) 요구 현황’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참석 위원들은 올해 추진 중인 안전사업을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내년도 예산 편성 방향을 살폈다. 박 의원은 교육안전 정책이 단순한 계획 마련이나 예산 편성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 개선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사고가 발생한 이후 대응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학교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예방이 필요한 분야에 예산을 우선 배분하는 선제적 대응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2027년도 안전 분야 본예산 편성 과정에서는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