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에 발생한 중국 톈진(天津)항 물류창고 대형 폭발사고로 숨진 사람이 15일 현재 85명으로 증가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그러나 실종자와 생명이 위독한 부상자도 여전히 수십 명에 달해 사망자는 더욱 증가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번 폭발사고 사망자에는 현장에 투입된 소방관이 최소 21명 포함됐다.
연합뉴스
그러나 실종자와 생명이 위독한 부상자도 여전히 수십 명에 달해 사망자는 더욱 증가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번 폭발사고 사망자에는 현장에 투입된 소방관이 최소 21명 포함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돋보기] “뜻밖의 일” 48살 탕웨이 임신…‘고령 출산’ 늘어난 까닭](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19495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