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낮 12시께 중국 남부 구이저우(貴州)성 구이양(貴陽)시의 아파트 한 동이 붕괴돼 공안과 소방대원들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아파트는 9층 높이에 36가구 114명이 거주하지만 붕괴 당시 집안에 몇명이 있었는지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중국중앙(CC)TV는 오후 12시40분 현재 14명이 구조됐다고 전했다.
옆동에 사는 한 주민은 아파트 건물 한 동이 완전히 붕괴됐으며 공안이 현장을 봉쇄했다고 밝혔다.
이 주민은 당시 화장실에 있었는데 갑자기 천둥치는 소리가 들려 지진이 난 줄 알았다고 말했다. 그는 문을 열고 나와보니 거실이 완전히 먼지로 덮였고 창문은 박살이 났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이 아파트는 9층 높이에 36가구 114명이 거주하지만 붕괴 당시 집안에 몇명이 있었는지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중국중앙(CC)TV는 오후 12시40분 현재 14명이 구조됐다고 전했다.
옆동에 사는 한 주민은 아파트 건물 한 동이 완전히 붕괴됐으며 공안이 현장을 봉쇄했다고 밝혔다.
이 주민은 당시 화장실에 있었는데 갑자기 천둥치는 소리가 들려 지진이 난 줄 알았다고 말했다. 그는 문을 열고 나와보니 거실이 완전히 먼지로 덮였고 창문은 박살이 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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