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야?’ 호기심 발동한 아기 사자 초근접 촬영

‘이게 뭐야?’ 호기심 발동한 아기 사자 초근접 촬영

입력 2014-01-20 00:00
수정 2014-01-2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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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에서 새끼 사자의 귀여움이 담긴 영상이 카메라에 포착 되었다.

지난 16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은 아프리카 케냐의 사파리 공원에서 호주 출신 사진작가 크리스 브레이씨가 원격 제어가 가능한 특수 제작된 카메라로 촬영 했다.



영상을 보면 한쪽에서 밀림의 왕 사자가 나무그늘 아래 누워 한가로이 낮잠을 즐기고 있다. 그 주변을 카메라를 장착한 원격제어 자동차가 다가간다. 이를 감지한 새끼 사자 두마리가 특수 제작된 카메라로 접근해 관심을 보이며 앞발로 툭툭 건드려 본다.

사진작가 크리스 브레이가 사파리의 야생동물들을 촬영하다 잠들기 직전의 3마리 새끼 사자들을 발견해 원격 카메라로 촬영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백수의 왕 사자 너무 귀엽다”, “새끼 사자의 앙칼진 모습” 라며 훈훈한 웃음을 주었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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