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월 된 아기가 비욘세의 노래에 맞춰 춤을 춘다면?
뉴질랜드에 사는 체스터 엘리엇은 그의 아들인 코리가 비욘세의 ‘싱글 레이디스’에 맞춰 몸을 흔드는 모습을 찍은 뒤 유튜브에 올려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냈다.
지난해 말 발표돼 인기를 끈 이 노래는 ‘올 더 싱글레이디스’라는 구절이 반복되며 귀에 쏙 들어온다.
기저귀를 찬 코리는 TV앞에 놓인 탁자에 손을 ‘턱~하니’ 얹어 몸을 지탱하면서 뮤직비디오에 따라 춤을 춘다.엉덩이를 씰룩거리고,머리도 좌우로 흔들며 리듬을 탄다.코리의 이 몸 동작은 비욘세의 노래와 잘 들어맞아 제법 멋진 광경을 연출한다.특히 비욘세의 스텝에 맞춰 다리를 이리저리 흔드는 모습은 3번째 백 댄서로 코리를 출연시켜도 손색이 없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코리의 ‘비욘세 춤’ 보러가기
아버지 체스터는 미국의 시청자 동영상 방영 프로그램인 ‘아메리카 퍼니스트 홈 비디오’의 콧대를 눌러버리려고 이 동영상을 찍었으며 가족 및 친구들과 돌려보려고 인터넷에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체스터는 이 동영상이 엄청난 인기를 끌자,새로운 개인 사이트를 만들어 다음과 같이 근황을 전했다.
”아,코리는 지금 20개월인데,저 춤을 출 때는 혼자선 서지도 못했죠.얼마나 놀랐다구요.비욘세 춤이라니….그때 음악 방송에서 우연히 그 노래가 나왔고,코리가 춤을 추기 시작했고,마침 운좋게 근처에 비디오카메라가 있었죠.코리는 힙합이든 클래식이든 가리지 않고 다 좋아해요.요즘도 물론 가끔 춤을 춘답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뉴질랜드에 사는 체스터 엘리엇은 그의 아들인 코리가 비욘세의 ‘싱글 레이디스’에 맞춰 몸을 흔드는 모습을 찍은 뒤 유튜브에 올려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냈다.
지난해 말 발표돼 인기를 끈 이 노래는 ‘올 더 싱글레이디스’라는 구절이 반복되며 귀에 쏙 들어온다.
기저귀를 찬 코리는 TV앞에 놓인 탁자에 손을 ‘턱~하니’ 얹어 몸을 지탱하면서 뮤직비디오에 따라 춤을 춘다.엉덩이를 씰룩거리고,머리도 좌우로 흔들며 리듬을 탄다.코리의 이 몸 동작은 비욘세의 노래와 잘 들어맞아 제법 멋진 광경을 연출한다.특히 비욘세의 스텝에 맞춰 다리를 이리저리 흔드는 모습은 3번째 백 댄서로 코리를 출연시켜도 손색이 없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코리의 ‘비욘세 춤’ 보러가기
아버지 체스터는 미국의 시청자 동영상 방영 프로그램인 ‘아메리카 퍼니스트 홈 비디오’의 콧대를 눌러버리려고 이 동영상을 찍었으며 가족 및 친구들과 돌려보려고 인터넷에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체스터는 이 동영상이 엄청난 인기를 끌자,새로운 개인 사이트를 만들어 다음과 같이 근황을 전했다.
”아,코리는 지금 20개월인데,저 춤을 출 때는 혼자선 서지도 못했죠.얼마나 놀랐다구요.비욘세 춤이라니….그때 음악 방송에서 우연히 그 노래가 나왔고,코리가 춤을 추기 시작했고,마침 운좋게 근처에 비디오카메라가 있었죠.코리는 힙합이든 클래식이든 가리지 않고 다 좋아해요.요즘도 물론 가끔 춤을 춘답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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