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연합|러시아는 새 우주왕복선 ‘클리퍼’를 오는 2011년 발사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 러시아 연방우주국(로스코스모스)의 한 관리가 13일 말했다. 그는 이 계획이 프랑스를 포함한 유럽 국가들과의 협력 하에 진행될 것이며 “클리퍼의 귀환 착륙에는 프랑스와 러시아의 우주기지가 이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클리퍼호는 국제우주정거장(ISS)에 필요한 업무와 달 및 화성 탐사에도 이용될 것이며 태양계 탐사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해졌다.
2005-07-1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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