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연합|미국의 금융관련 잡지인 머니 매거진이 선정한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에서 뉴저지주의 무어스타운이 1위로 꼽혔고 일리노이주의 시카고 근교 네이퍼빌이 3위를 차지했다.
머니 매거진은 미 전역에서 평균 이상의 수입과 인구 증가, 부동산 투자 매력 등을 갖춘 1300여 타운을 비교해 ‘살기 좋은 곳’ 리스트를 작성했다.
머니는 교육과 실업률, 소득, 주차 공간, 공공 안전, 출퇴근 시간 등을 비교해 이같은 리스트를 만들었으며 1위인 무어스타운에 이어 2위는 워싱턴주의 베인브리지가 차지했다.
머니 매거진이 선정한 미국내 ‘10대 살기 좋은 곳’은 다음과 같다.
1. 뉴저지주 무어스타운 2. 워싱턴주 베인브리지 3. 일리노이주 네이퍼빌 4. 버지니아주 비엔나 5. 콜로라도주 루이빌 6. 로드아일랜드주 배링턴 7. 위스콘신주 미들톤 8. 조지아주 피치트리 시티 9. 뉴저지주 채탐 10. 캘리포니아주 밀 밸리
2005-07-1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