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바 연합|북한의 인권상황 개선을 촉구하는 유엔인권위원회의 ‘북한 인권결의안’이 3년 연속 통과됐다. 제61차 유엔인권위원회는 14일 오후 4시(현지시간) 유럽연합(EU)과 일본이 주도한 제3차 북한 인권결의안을 53개국 위원들이 참여하는 표결에 부쳐 찬성 30표, 반대 9표, 기권 14표로 채택했다.
지난해보다 찬성이 1표, 반대가 1표씩 늘어났고 기권은 2표가 줄었다. 한국은 정부 방침에 따라 예상대로 기권을 선택했고 투표에 앞서 제네바 대표부 대사를 통해 입장을 설명했다. 북한은 인권결의안을 강력히 비난했다.
지난해보다 찬성이 1표, 반대가 1표씩 늘어났고 기권은 2표가 줄었다. 한국은 정부 방침에 따라 예상대로 기권을 선택했고 투표에 앞서 제네바 대표부 대사를 통해 입장을 설명했다. 북한은 인권결의안을 강력히 비난했다.
2005-04-15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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