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데자네이루 연합|국제 수준에서 환경 범죄를 전문으로 다룰 국제환경재판소 설립이 본격 추진된다고 미주(美洲) 녹색회의 관계자들이 13일 밝혔다.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14∼16일 열리는 제4차 미주 녹색회의는 네덜란드 헤이그 소재 국제사법재판소(ICJ) 형식을 빌려 환경 범죄를 다룰 국제환경재판소 설립을 본격 논의한다고 관계자들이 전했다.
2004-09-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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