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반딧불이는 어두울수록 빛이 더욱 돋보입니다. 작은 불빛이지만 쉼없이 깜박거리며 자신의 존재를 알리죠. 코로나19가 잡힐 듯 잡히지 않으면서 많은 이들에게 피로와 절망을 주고 있습니다. 깜깜하고도 막막한 현실이지만 작은 반딧불이가 하나둘 모여 세상을 밝히듯이 모두 희망을 잃지 않고 잘 견뎌 냈으면 좋겠습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21-07-2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단 2주 동안 커피 끊으면 생기는 일…주우재도 “‘이것’ 사라졌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5/03/19/SSC_20250319134318_N2.jpg.webp)
![thumbnail - “출근 첫날 강아지 발작…일주일 쉬더니 퇴사한다는 직원 이해되세요?”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0732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