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혼탁한 세상에 동심
서울의 한 공원에서 어린이들이 놀이기구에 올라 얼음땡 놀이를 하고 있다. 별다른 도구가 없이 철봉에 올라 무엇을 해도 즐거운 아이들의 모습이 순수하고 흐뭇하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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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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