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 거야
시작. 이처럼 설레는 단어가 또 있을까요? 초등학교 예비소집일에 학교를 찾은 아이의 눈은 벌써부터 설렘과 호기심으로 반짝이고 있습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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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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