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추억 속 사진 한 장
1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의 한 사진관에 스티커 사진이 전시돼 있다. 어느덧 인화된 종이보다 디지털 기기 속 액정화면 사진이 더 익숙한 지금 과거로 돌아가 종이 사진의 추억을 한번쯤 다시 느껴 보는 것은 어떨까?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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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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