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은 지난 19일 임직원들이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과 전농동, 휘경동 일대 지역아동센터 3곳을 방문해 시설 개선 봉사 활동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임직원 30여명은 각 지역아동센터 내 바닥과 벽 등 노후 시설을 보수·교체하는 작업을 하고 TV와 에어컨, 김치냉장고 등 물품을 지원했다. 롯데건설은 전 임직원이 매달 ‘샤롯데 봉사기금’을 조성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왔다.
롯데건설 봉사단인 ‘샤롯데 봉사단’은 2011년 18개팀으로 시작해 현재 84개팀이 활동하고 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임직원 30여명은 각 지역아동센터 내 바닥과 벽 등 노후 시설을 보수·교체하는 작업을 하고 TV와 에어컨, 김치냉장고 등 물품을 지원했다. 롯데건설은 전 임직원이 매달 ‘샤롯데 봉사기금’을 조성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왔다.
롯데건설 봉사단인 ‘샤롯데 봉사단’은 2011년 18개팀으로 시작해 현재 84개팀이 활동하고 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2018-09-2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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