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생활가전 브랜드 ‘지펠’(냉장고)과 ‘하우젠’(에어컨 등)의 BI(Brand Identity)를 바꿨다. 각각 소문자로 바꾼 것이 특징이다.“편안함과 부드러움을 강조했다.”는 게 회사측의 얘기다. 곡선과 직선을 적절히 섞어 세련된 이미지도 부각시켰다는 설명이다.
2008-01-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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