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작고 귀여운 디자인의 ‘미니멀티폰(SCH-V910,SPH-V9100,SPH-V9150)’을 이번 주에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인기 모델인 ‘블루블랙폰’의 고급 느낌 그대로 살렸고, 다양한 플래시 GUI를 적용했다. 모바일 뱅킹, 지하철노선도, 전자사전 등의 기능을 탑재했다. 가격은 30만원대 후반.
2006-03-15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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