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경제협회장 김윤 회장 재선

한일경제협회장 김윤 회장 재선

김현이 기자
김현이 기자
입력 2023-02-23 00:06
수정 2023-02-23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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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 한일경제협회장
김윤 한일경제협회장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이 22일 제15대 한일경제협회 회장으로 재선임됐다. 임기는 2026년 2월까지다.

협회는 이날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42회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과 부회장, 상임이사 등 임원진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아이수루 서울시의원, 몽골 항올구의회 대표단과 문화·교육 협력 논의... “다양성은 도시 성장의 경쟁력”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은 13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몽골 울란바토르시 항올구의회 대표단(Representative of the Khan-Uul District Citizens’ Representative Khural)과 면담을 갖고, 문화·교육 분야 협력과 지방외교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시 항올(Khan-Uul)구는 면적 503㎢, 약 32만명(2026년 기준)의 인구를 보유한 지역으로 신도시 및 공항 등 산업시설 밀집 지역이자 울란바토르 내에서도 신흥 주거지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곳이다. 몽골 항올구의회는 이미 서울 강남구·광진구, 부산 해운대구, 경남 함안군, 울산 남구 등 국내 주요 지자체와 자매우호 결연을 맺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는 핵심 파트너다. 이날 방문한 6명의 대표단은 서울시의회의 선진 의정 운영 시스템과 문화·교육 정책, 도시 발전 사례를 직접 살피며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아이수루 의원은 환영 인사를 통해 “대한민국과 몽골은 오랜 우정과 협력의 역사를 이어온 중요한 동반자”라며 “몽골과 한국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온 깊은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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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부회장에는 류진 풍산그룹 회장, 손봉락 TCC스틸 회장,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 서석숭 상근부회장이 재선임됐다. 새 부회장으로는 박승희 삼성전자 CR담당사장, 이형희 SK 수펙스추구협의회 위원장,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내정자가 이름을 올렸다.

2023-02-2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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