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슈퍼와 세븐일레븐은 전문 베이커리 수준의 생식빵을 자체 브랜드(PB) 상품으로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롯데마트·슈퍼는 이날부터 전 점포에서 ‘오늘 좋은 숨결통식빵’(400g)을 2000원대에 판매한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는 ‘세븐셀렉트 숨결통식빵’으로 판매되며, 이달 말까지 롯데카드·BC카드 결제 시
이란 전쟁에 따른 고유가 장기화로 다음달 발권하는 국제선 항공권에 부과되는 유류할증료가 역대 최고 단계로 뛰어올랐다. 대형 항공사 기준으로 지난달의 약 6배, 이달 발권 항공권의 2배가 넘는 유류할증료를 내야 한다. 여름 휴가철 예약을 앞두고 유류할증료가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으면서 항공업계뿐 아니라 여행 등
국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 여파로 계란값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가운데 홈플러스는 계란값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오는 19일 국내 대형마트 최초로 ‘태국산 신선란’을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가 미국 내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으로 대체 수입한 ‘태국산 신선란’ 중 홈플러스가 4만6000여판을
롯데마트·슈퍼와 세븐일레븐은 전문 베이커리 수준의 생식빵을 자체 브랜드(PB) 상품으로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롯데마트·슈퍼는 전 점에서 ‘오늘 좋은 숨결통식빵’(400g)을 2000원대에 판매한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에서는 ‘세븐셀렉트 숨결통식빵’으로 판매되며, 이달 말까지 롯데카드·BC카드 결제 시 20% 할
고물가 영향으로 단위당 가격이 저렴한 대용량 상품을 구매해 비축·소분하는 ‘벌크소비’가 온라인에서도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SSG닷컴은 지난 1분기(1~3월) 창고형 할인점 상품을 원하는 일시에 배송해주는 ‘쓱 트레이더스 배송’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8% 증가했다고 15일 밝혔다.매출 비중이 가장 큰 신선식품이
한국콜마가 화장품 제조 기업 중 유일하게 정부 주도 수출 금융 지원 프로그램에 출연기업으로 참여하며 K뷰티 수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한국무역보험공사, 우리은행과 손잡고 중소 고객사 및 협력사의 금융 부담을 낮춰 수출 공급망 전반의 안정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한국콜마는 14일 서울 종로구 한국무역보험공사 대회의
5000원 이하 균일가 생활용품 전문점인 다이소가 지난해 매출 4조원을 훌쩍 넘겼다. 고물가 여파로 소비 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초저가’를 무기로 내세운 다이소가 가성비 소비의 핵심 채널로 떠오른 결과다.14일 아성다이소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액은 4조 5363억원, 영업이익은 4424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팔도와 hy는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협업해 글로벌 브랜드 ‘아리’(ARIH)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아리는 브랜드명부터 제품의 맛과 패키지 디자인까지 BTS 멤버들이 직접 기획에 참여한 브랜드다. ‘일상의 균형과 행복, 건강’이라는 브랜드 콘셉트를 바탕으로 양사의 특장점과 현대인의 식생활을 고려한 3가지
중동에서 미국과 이란의 충돌 및 화해 분위기가 계속 반복되면서 국내 산업계는 소위 ‘탈진 상태’로 빼져들고 있다. 미국의 대이란 해상 봉쇄 선언에 국제 유가도 배럴당 100달러를 또다시 돌파했다. 전쟁 장기화가 예상되는 가운데, 단기 응급 대책으로는 버티기 힘들 것이라는 우려도 높다.이날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전
신성통상의 아동복 브랜드 탑텐키즈는 ‘쿨에어 코튼’ 신규 라인을 선보이며 여름철 기능성 아동복 수요 선점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올해 패션 시장에서는 냉감 소재의 기능성 의류를 찾는 수요가 일찌감치 확산되는 분위기다. 실제 서울 벚꽃 개화일은 평년 대비 열흘 앞당겨졌으며, 기상청은 다음 달 초까지 한 달간 기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