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28일까지 DMC 지원시설 입주기업 모집

SBA, 28일까지 DMC 지원시설 입주기업 모집

입력 2019-02-25 09:56
수정 2019-02-2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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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에서  DMC첨단산업센터와 DMC산학협력연구센터 입주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에서 DMC첨단산업센터와 DMC산학협력연구센터 입주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에서 DMC첨단산업센터와 DMC산학협력연구센터 입주기업을 모집하고 있다.

서울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에 위치한 DMC첨단산업센터와 DMC산학협력연구센터는 디지털 콘텐츠 및 미디어 산업, 첨단 IT기반 융합기술 등 DMC 특화 산업분야 중소기업 및 대학연구소를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가 운영하는 기업지원 시설이다.

이번 입주기업 모집은 오는 28일 오후 6시까지 SBA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통해 입주 기업을 선발하며 사업성, 전문성 및 성장 잠재력, 경쟁력, 재무건전성, 고용창출, DMC 적합성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된다.

모집대상은 일반기업, 대학연구소, 기업지원시설이며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선발된다. 일반기업은 중소기업, 외국인 투자기업으로, 특히 미디어 업종(방송, 영화, 음악 등 업종), 콘텐츠 업종(게임, 애니메이션, 사이버 교육 등 업종), 디지털 등 기타 업종(IT, 디자인 등 업종)의 기업을 중점지원 대상으로 한다.

대학연구소는 서울 소재 대학의 부설 연구소에 한하며 동일하게 미디어, 콘텐츠, 디지털 등의 업종이 중점 지원대상이다. 기업지원시설은 법률, 세무, 회계, 벤처캐피탈, 컨설팅 기업 등이 해당된다. 여성기업, 장애인 기업, 사회적기업, 벤처기업 등은 서류심사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서울산업진흥원 문구선 산업거점본부장은 “최종 선정기업은 2년(기업지원시설 3년)간 입주하게 되며 연장평가 및 운영위원회 심의를 통해 입주를 연장할 수 있고 SBA 기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 등의 혜택 또한 누릴 수 있다”며 “일반기업‧대학연구소의 경우 연장평가 및 운영위원회 심의를 통해 2년 단위로 연장이 가능하며, 기업지원시설은 3년 단위로 연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SBA 기업 지원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는 등 SBA 맞춤형 지원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라며 “DMC 특화 원스톱 지원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기업의 입주부터 성장까지 밀착지원하여 DMC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SBA 홈페이지에서 이번 입주기업 모집 관련 공고문 확인과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산업진흥원 DMC활성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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