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격한 변동은 정부가 대처해야겠지만 계속 긴밀히 지켜볼 것”
김동연 부총리는 2일 원/달러 환율이 3년 2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데 대해 “일단 시장에 맡기겠다”고 말했다.김 부총리는 이날 근로복지공단 서울남부지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말했다.
김 부총리는 “급격한 변동에 대해서는 정부가 대처해야겠지만 일단 전체적으로는 시장에 맡기겠다”고 판단했다.
이어 “원론적인 말이지만 여러 대내외 여건도 있어 계속 긴밀히 지켜보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화는 오전 11시를 전후해 낙폭을 키워 장중 전저점인 달러당 1,066.6원(2015년 4월 29일)을 하향 돌파했다.
이로써 장중 전저점은 달러당 1,052.9원(2014년 10월 31일)으로 낮아지며 3년 2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