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애플리케이션 ‘배달의 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 형제들이 전문 투자사로부터 약 570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우아한형제들은 이날 힐하우스 캐피탈 그룹이 주도하는 컨소시엄으로부터 이 같은 금액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우아한형제들은 이번 투자를 계기로 배달의민족, 배민라이더스, 배민프레시와 곧 선보일 배민쿡 등 4대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하는 성장 전략인 ‘쿼드닷’ 프로젝트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2016-04-19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