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희진
명희진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명희진 기자입니다.
기획·연재
  • 외안대전
주간 많이 본 뉴스
최신 뉴스
  • 日, 가성비 드론으로 ‘비대칭 우위’ 점한다

    日, 가성비 드론으로 ‘비대칭 우위’ 점한다

    일본이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소형 무인기(드론)가 전장의 판도를 바꾼 점에 주목해 ‘값싼 드론 대량전’ 체제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 정찰 중심이던 무인기 운용을 공격·요격까지 넓혀 저비용 드론을 대량 투입하는 방식으로 전력 구조를 바꾸고, 상대의 고가 전력에 대응하는 ‘비대칭적 우위’와 자위대 인력 부족 보완
  • ‘전기 통하는 플라스틱’ 발견 日 노벨화학상 시라카와 별세

    ‘전기 통하는 플라스틱’ 발견 日 노벨화학상 시라카와 별세

    2000년 노벨화학상 수상자인 시라카와 히데키 쓰쿠바대 명예교수가 지난달 24일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90세. 그는 ‘플라스틱은 전기가 통하지 않는다’는 통념을 깨고 전기가 흐르는 플라스틱인 ‘전도성 고분자’(합성 수지) 개발을 선도했다.1936년 도쿄에서 태어난 그는 도쿄공업대에서 화학을 전공했다. 이후 대학
  • 우크라전서 답 찾은 日, 값싼 드론 수천대 투입 ‘비대칭 우위’ 잡는다

    우크라전서 답 찾은 日, 값싼 드론 수천대 투입 ‘비대칭 우위’ 잡는다

    정찰 넘어 공격 드론까지 전력화저가 드론으로 함정 등 타격 구상인력난 보완…‘비대칭 우위’ 노려일본이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소형 무인기(드론)가 전장의 판도를 바꾼 점에 주목해 ‘값싼 드론 대량전’ 체제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 정찰 중심이던 무인기 운용을 공격·요격까지 넓혀 저비용 드론을 대량 투입하는 방식으
  • “국민 불편 줄여달라”…아키히토 前일왕 훗날 장례 4분의 1로

    “국민 불편 줄여달라”…아키히토 前일왕 훗날 장례 4분의 1로

    신주쿠교엔 대신 황거 거행 검토일본 아키히토(92) 상왕의 장례가 1989년 쇼와 일왕 때보다 대폭 축소돼 도쿄 황거(고쿄) 내에서 치러질 전망이다. 국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싶다는 상왕의 뜻이 반영된 것이다.3일 아사히신문과 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궁내청은 아키히토 상왕의 장례 가운데 일반
  • ‘박근혜 7시간’ 보도 산케이 前서울지국장 日 CIA 전문관으로

    ‘박근혜 7시간’ 보도 산케이 前서울지국장 日 CIA 전문관으로

    세월호 보도로 기소 후 무죄“한반도 정세 분석 맡을 듯”박근혜 전 대통령의 세월호 참사 당일 행적에 의혹을 제기했다가 명예훼손 혐의로 재판받은 가토 다쓰야 전 산케이신문 서울지국장이 일본판 중앙정보국(CIA) 전문관으로 기용됐다.3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지난 1일 가토 전 지국장을 국가정보국 내각정보
  • 美 압박 통했나…日銀 우에다 “9월 포함 매회 금리 인상 확실히 논의”

    美 압박 통했나…日銀 우에다 “9월 포함 매회 금리 인상 확실히 논의”

    시장 9월 인상 확률 94% 반영원엔 환율 등 한국 시장도 주목미국의 엔저 시정 압박이 거세지는 가운데 일본은행이 이달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다.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는 오는 17~18일 열리는 금융정책결정회의를 포함해 “매번 회의에서 금리 인상을 확실히 논의하고 싶다”고 밝혔다.2일 니혼게이자이
  • “中보다 먼저 트럼프 만나야”…日다카이치, 미중회담 전 접촉 조율

    “中보다 먼저 트럼프 만나야”…日다카이치, 미중회담 전 접촉 조율

    미중·북미 ‘빅딜’ 속 일본 패싱 우려유엔총회·APEC·G20 계기 접촉 조율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연내 국제회의를 계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접촉을 모색 중이다.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북한과 외교 성과를 서두를 가능성이 커지면서 일본이 배제된 채 주요 현안에 대한 ‘빅딜’
  • 우크라 “패트리엇 달라”… 日 “법적으로 불가”

    우크라 “패트리엇 달라”… 日 “법적으로 불가”

    세르히이 코레츠키 우크라이나 신임 총리가 일본에 패트리엇 등 탄도미사일 요격 무기를 제공해달라고 요청했다. 일본 정부는 현행 제도상 우크라이나에 살상 무기를 이전하기는 어렵다며 사실상 선을 그었다.24일 코레츠키 총리는 전날 키이우에서 진행한 교도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일본에 하나만 요구하고 싶다. 탄도탄 요격미사
  • “낮 외출 금지, 가쓰동도 사치”…12년 전 예측 ‘2050년 日 폭염’ 이미 현실로

    “낮 외출 금지, 가쓰동도 사치”…12년 전 예측 ‘2050년 日 폭염’ 이미 현실로

    12년 전 예측 이미 현실로더 가혹해진 2050년 일본“오늘 군마현 이세사키시의 최고기온은 43도까지 치솟겠습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외출을 삼가십시오.”2050년 8월 어느 날, 일본의 일기예보입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은 문을 닫고 야외 운동은 금지됩니다. 농지와 건설 현장에서도 한낮에는 일을 할
  • 우크라 신임 총리 “패트리엇 달라”…日 “고려 안 해”

    우크라 신임 총리 “패트리엇 달라”…日 “고려 안 해”

    러 탄도미사일 공세에 요격무기 부족 호소세르히이 코레츠키 우크라이나 신임 총리가 일본에 패트리엇 등 탄도미사일 요격 무기를 제공해달라고 요청했다. 일본 정부는 현행 제도상 우크라이나에 살상 무기를 이전하기는 어렵다며 사실상 선을 그었다.24일 코레츠키 총리는 전날 키이우에서 진행한 교도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일본에
더보기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