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바람 잘 날 없는 대한항공
조종사노조의 쟁의행위와 조양호 회장의 SNS 댓글 파문으로 곤욕을 치른 대한항공이 이번에는 성추행과 관련한 익명게시글로 논란에 휩싸였다.(사진 속 인물은 기사와 관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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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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