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해군, 해양재난 공동대응한다

해수부·해군, 해양재난 공동대응한다

입력 2015-07-21 11:03
수정 2015-07-21 11:0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해양수산부와 해군은 오는 22일 국가 해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다고 21일 밝혔다.

해양력이란 국가 이익을 증진하고 정책을 수행하기 위해 해양을 사용하고 통제할 수 있는 국가의 능력이다.

협약으로 두 기관은 ▲ 해양재난 대응 등 국민 해양활동 보호 ▲ 해양영토 수호 ▲ 해양·항만 개발 ▲ 해양정보 교류 증진 ▲ 국민 해양의식 고취 등에 협력한다.

그동안 해수부와 해군은 소말리아 인근해역 해적피습 방지활동, 연평도 폐그물 인양, 해군 전역군인의 해운분야 진출 등에 협력해왔다.

추진해온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한편 외국어선 불법조업 방지, 복합항만 개발·운영, 청소년 해양교육, 수산물 이용 활성화 등으로 협력범위를 넓히기로 했다.

또 해수부 차관과 해군참모차장을 공동 위원장으로 하는 해양정책발전협의회를 구성, 정기적으로 회의를 열어 협력과제를 발굴하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6 한강 대학가요제, 잠원한강공원 유치 환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오는 5월 2일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개최되는 ‘2026 한강 대학가요제’ 개최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2026 한강 대학가요제’는 2026년 5월 2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신사나들목 앞)에서 열린다. 약 5000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문화 축제로, 창작곡 경연 본선에 진출한 10개 팀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시민 참여형 체험 부스와 다채로운 축하 공연이 행사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낮 시간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본선 경연과 함께 스테이씨, 이무진, 비비, 옥상달빛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대상 2000만원 등 총상금이 수여되는 창작곡 경연을 통해 청년 음악인들에게도 의미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잠원한강공원은 시민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여가 공간으로, 이곳에서 청춘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대규모 가요제가 열린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특히 대학생과 청년 예술인들이 자신의 창작
thumbnail -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6 한강 대학가요제, 잠원한강공원 유치 환영”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