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 사회공헌 복지 프로그램 공모·1억 전달

현대자동차 노사 사회공헌 복지 프로그램 공모·1억 전달

입력 2014-07-31 00:00
수정 2014-07-31 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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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노사는 30일 울산 북구 양정동 현대차문화회관 홍보관에서 사회공헌 프로그램 지원금 1억원을 울산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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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노사 대표가 30일 울산 현대차문화회관에서 사회공헌 프로그램 지원금 1억원을 울산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자동차 노사 대표가 30일 울산 현대차문화회관에서 사회공헌 프로그램 지원금 1억원을 울산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노사는 울산사회복지협의회와 공동으로 울산지역 복지단체를 대상으로 사회공헌 프로그램 공모전을 진행해 13개 단체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복지단체는 울산시노인복지관 등 노인 복지기관 5곳, 장애인 관련 4곳(참사랑의 집 등), 아동 관련 1곳(서생지역아동센터), 여성 관련 1곳(보리수마을), 종합사회복지관 2곳(중구, 남구) 등이다. 이번 공모에는 모두 43개 복지단체가 응모했다.

최종 선발된 복지단체는 다음달부터 내년 3월까지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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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박정훈 기자 jhp@seoul.co.kr

2014-07-3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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