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이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중소·중견기업을 우대지원하는 특별대출 상품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상품 운용 규모는 1조원으로 기존 상품보다 원화는 1.0% 포인트, 외화는 0.4% 포인트 대출 금리를 인하해준다. 대출 통화는 원화와 미 달러화, 일본 엔화, 유로화다. 산은은 올해 지난해보다 7.1% 증가한 25조 5000억원을 중소·중견기업에 공급할 계획이다.
2014-03-18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