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중앙회장 지원자 ‘제로’…당분간 공석

저축은행중앙회장 지원자 ‘제로’…당분간 공석

입력 2012-08-15 00:00
수정 2012-08-1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저축은행중앙회 회장직이 공석으로 남게 됐다.

저축은행중앙회는 14일까지 차기 회장 후보 신청을 받았으나 한 명도 지원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오는 22일로 예정된 정기총회도 연기됐다.

주용식 현 저축은행중앙회장의 임기는 오는 23일 끝난다. 이에 따라 다음 총회가 예정된 9월까지 저축은행회장직은 공석이 될 전망이다.

그간 저축은행중앙회장 후보로 1~2명이 거론됐지만 저축은행업계가 세 차례 구조조정을 거치며 크게 위축돼 모두 지원을 꺼린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