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물품질평가원은 지난해 축산물 등급 판정 결과 소가 85만 62마리, 돼지가 1081만 8691마리 출하됐다고 27일 밝혔다. 한우는 마리당 487만 8000원으로 전년 가격보다 120만 2000원 내렸고, 돼지 가격은 17만 4000원 올라 51만 2000원으로 집계됐다. 한우 지육의 평균 경략가격은 ㎏당 1만 2782원으로 전년보다 3254원(20.3%) 하락했고, 돼지 지육 평균 경략가격은 ㎏당 5808원으로 전년보다 1917원(49.3%) 올랐다.
2012-03-28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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