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중앙회는 최근 자율규제위원회를 열어 기존의 ‘저축은행장’ 대신 ‘저축은행 대표’로 호칭을 바꾸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중앙회 관계자는 “은행장과 저축은행장의 호칭이 혼동될 우려가 있다는 점이 고려됐다.”면서 “운영위원회 의결을 거치면 확정된다.”고 말했다.
2011-10-2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