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K-IFRS)으로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1986억원을 거뒀다고 9일 공시했다. 전분기에 비해 32.7%, 지난해 1분기에 비해 46.4% 당기순이익이 감소했다. 매출액은 2조 6306억원, 영업이익은 2534억원을 기록했다. 외환은행은 분기별 중간배당을 이번에는 생략하는 쪽으로 검토 중이다. 외환은행 측은 “11일 중간배당 실시 가부를 공시하겠다.”고 밝혔다.
2011-05-1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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