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기업 아워홈은 이승우(51) 기획실 상무를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신임 이 사장은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LG화학에 입사해 기능재 사업부장, 하우징 솔루션 사업부장을 거쳐 지난해 LG하우시스 장식재 사업부장을 역임해 온 기획 및 영업분야 전문가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신임 이 사장은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LG화학에 입사해 기능재 사업부장, 하우징 솔루션 사업부장을 거쳐 지난해 LG하우시스 장식재 사업부장을 역임해 온 기획 및 영업분야 전문가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2010-09-1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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