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18일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 인터내셔널 컨벤션센터에서 기내식 분야 권위지인 ‘팩스 인터내셔널’ 주최로 열린 ‘2009 팩스 인터내셔널 리더십 어워드’에서 대상인 ‘글로벌 어워드’를 수상했다. ‘팩스 리더쉽 어워드’는 항공, 철도, 크루즈 등 수송업체에 기내식을 제공하는 전 세계 항공사 및 케이터링 업체 중 최우수업체를 선정해 왔다. 대한항공은 2007년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이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9-11-19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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