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무역수지 적자가 5년 만에 두배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2008 보건산업백서’에 따르면 지난해 의약품 무역수지 적자는 26억 8120만달러로 2004년 13억 2062만달러에 비해 103%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수출은 6억 6186만달러에서 12억 3771만달러로 늘었고 수입은 20억 1248만달러에서 39억 1783만달러로 증가했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2009-10-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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