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i20과 기아자동차 쏘울이 유럽의 신차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 NCAP에서 최고점인 별 다섯을 획득했다. 유로 NCAP 테스트 결과 쏘울과 i20은 정면 및 측면 충돌시 탑승자 안전과 어린이 탑승자 보호, 안전 보조 장비, 보행자 보호 등 4개 평가 부문에서 종합 평가 결과 최고점에 해당하는 별 다섯을 받아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유럽시장에서 브랜드 이미지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09-05-2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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