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흘린 혁신의 땀방울이 경기침체 속에서도 LG가 선전하는 든든한 밑거름이 됐다.”
구본무 LG그룹 회장
구본무 LG그룹 회장은 20~21일 경기도 이천 LG인화원에서 열린 ‘LG 스킬올림픽’에 참석해 이렇게 말했다. LG스킬올림픽은 1992년부터 해마다 한차례씩 열리는 경영혁신과 관련된 지식을 공유하는 자리다.
구 회장은 이날 “창의와 자율에 기반을 두고 혁신으로 나아가면서 조직 전체가 새로운 도전을 즐기고, 끊임없이 완벽을 추구하는 정신이 가득 차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올해는 구 회장과 강유식 ㈜LG 부회장·구본준 LG상사 부회장·남용 LG전자 부회장·김반석 LG화학 부회장 등 최고 경영진 30여명과 임직원 1200여명이 참석해 ‘고객가치 혁신을 이끄는 LG’라는 주제로 혁신사례 발표와 세미나를 열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구본무 LG그룹 회장
구 회장은 이날 “창의와 자율에 기반을 두고 혁신으로 나아가면서 조직 전체가 새로운 도전을 즐기고, 끊임없이 완벽을 추구하는 정신이 가득 차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올해는 구 회장과 강유식 ㈜LG 부회장·구본준 LG상사 부회장·남용 LG전자 부회장·김반석 LG화학 부회장 등 최고 경영진 30여명과 임직원 1200여명이 참석해 ‘고객가치 혁신을 이끄는 LG’라는 주제로 혁신사례 발표와 세미나를 열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9-05-2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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