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은 31일 대성산업가스㈜ 신임 사장에 김형태 전 부사장을 선임하는 등 올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대성산업㈜ 건설사업부 신임 사장엔 차도윤 전 부사장이 임명됐다. 김영대 회장의 3남인 김신한 상무도 전무로 승진했다.
▶관련인사 29면
2009-04-0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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