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가 신형 컨셉트카인 ‘KED-6’를 9일 공개했다. ‘KED-6’는 피터 슈라이어 기아차 디자인총괄 부사장이 제작을 총괄하고 기아차 유럽디자인센터에서 만들어졌다. 다음달 3∼15일 열리는 제네바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기아차는 “다목적차(MPV:Multi Purpose Vehicle)의 개념을 새롭게 해석해 디자인했다.”면서 “차량 천장에 유리를 적용해 스타일과 공간감을 극대화했다.”고 설명했다.
2009-02-1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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