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올해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서민에게 모두 4조 7570억원을 소액 대출 및 보증 형태로 지원한다고 기획재정부가 14일 밝혔다. 보건복지가족부와 소액서민금융재단, 중소기업청 등의 올해 서민·소상공인 대상 소액대출 규모는 6570억원, 지역신용보증재단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지원하는 신용보증은 4조 1000억원이다.
소상공인 정책자금은 1만 8000명에게 제공된다. 5000만원 한도로 4.74% 금리(분기별 변동금리)에 대출기간은 5년(거치기간 1년 포함)이다. 대출을 원하는 사람은 소상공인지원센터로 자금을 신청한 뒤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아 시중은행에서 대출을 받으면 된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소상공인 정책자금은 1만 8000명에게 제공된다. 5000만원 한도로 4.74% 금리(분기별 변동금리)에 대출기간은 5년(거치기간 1년 포함)이다. 대출을 원하는 사람은 소상공인지원센터로 자금을 신청한 뒤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아 시중은행에서 대출을 받으면 된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9-01-1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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