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강원도 원주 무실동 일대 57만 3000㎡를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했다고 6일 밝혔다. 국토부는 또 경기도 화성 남양동과 북양동 일대 356만 5000㎡를 뉴타운으로 개발하는 도시개발사업을 인가했다. 무실4지구에는 2012년부터 주택 3600가구를 지어 2015년부터 입주가 이뤄질 예정이다.
2009-01-0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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