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뉴스] 김 특산품중 최고 인기

[도토리 뉴스] 김 특산품중 최고 인기

입력 2009-01-05 00:00
수정 2009-01-05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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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산품 가운데 최고 인기품목은 ‘김’으로 나타났다.4일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우체국 쇼핑으로 판매된 지역특산품 가운데 가장 많이 팔린 것은 김으로,판매액은 259억원에 이른다.2위는 곶감이 차지했다.96억 5000만원어치가 팔렸다.3위는 멸치(58억 9000만원),4위는 사과(57억 8000만원)가 차지했다.



2009-01-0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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