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는 국내 초슬림 담배 ‘에쎄순‘의 브랜드파워를 강화하고 초저타르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 기호 추세를 반영,타르 함량 0.1㎎(니코틴 0.01㎎형)의 ‘에쎄순 0.1’을 개발,7일 전국에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소비자가격은 기존 에쎄순 제품과 같은 갑당 2500원.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9-01-0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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