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10개 자회사 중 7개사 사장이 물갈이된다. 김쌍수 한전 사장은 3일 남동발전, 중부발전, 남부발전, 동서발전, 한국전력기술, 한국원자력연료, 한전KDN 7개사 사장의 사표를 일괄 수리했다. 한전은 곧 공모 절차를 통해 후임 사장을 뽑을 예정이다.
김종신 한국수력원자력·손동희 서부발전·권오형 한전KPS 3개사 사장은 유임됐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8-09-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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