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한 에피소드를 소재로 활용
SK텔레콤은 ‘사람과 사람,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대한민국은 이미 새로워지고 있습니다´ 등의 캠페인처럼 ‘사람´을 주제로 하는 기업광고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2005년 하반기부터는 ‘사람을 향합니다´ 캠페인으로 기술의 지향점은 결국 사람이라는 일관된 주제를 전달해왔다.
또한 얼마 전 새롭게 시작한 ‘사람을 향합니다-두 번째 이야기´ 캠페인에서는 이동통신 4000만 고객 시대를 맞아 현대인에게 삶의 일부가 된 이동통신과 그 주체인 사람들 사이의 수많은 에피소드를 공모하고, 실제 광고소재로 활용하였다. 이를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이동통신의 진정한 의미와 그 속에서 누구보다 먼저 사람을 향하는 SK텔레콤의 모습을 보다 진솔하게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앞으로도 SK텔레콤은 세계를 선도하는 앞선 기술력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더 큰 행복을 전할 것이다. 지속적인 성원과 사랑을 보내준 고객 여러분들께 감사 드린다.
조중래 홍보실장
2007-11-23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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