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2일부터 양도소득세 절감을 목적으로 대신 팔아줄 것을 부탁한 아파트 등 70건을 온비드(www.onbid.co.kr)를 통해 매각한다.4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5%까지 하락한 물건이 3건 포함돼 있는 등 총 46건의 물건이 시세보다 5∼25% 저렴하게 매각돼 실수요자라면 내 집 마련의 기회로 적극 활용해 볼 만하다.
또 이번 입찰 물건은 권리관계가 깨끗하고, 입찰 참여전 현장 확인, 소유자와의 이사날짜 상의 등 인터넷을 통해 매매가 이루어지는 것 이외에는 일반적으로 시장에서 이뤄지는 부동산 거래와 동일하기에 공매 초보자라 하더라도 안심하고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07-10-0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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