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우수기업 우수상품] 오리엔트골프 ‘야마하 인프레스 460’ 입력 2007-02-27 00:00 수정 2007-02-27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economy/2007/02/27/20070227015008 URL 복사 댓글 0 고반발영역 4배이상 넓어져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오리엔트골프의 2007년 신제품 ‘야마하 인프레스 460´ 드라이버는 반발계수 0.816이상의 고반발 영역이 일반 드라이버보다 4배 이상 넓어져 페이스 면 어디에 맞든지 비거리가 같다. 반발계수를 USGA나 R&A의 제한 규정인 최대 0.83을 준수하면서 페이스 면의 고반발 영역을 13.5㎠로 확장한 것. 460cc의 대형 헤드사이즈로 방향성 문제도 대부분 해결했다. 비거리 +20~40야드, 하이브리드 아이언으로 기록 단축 뱅골프 하이브리드 아이언 세트는 단순히 편하기만 한 클럽이 아니다. 세계 최초로 초고반발 기술을 아이언 세트에 적용해 비거리 20야드~40야드 증가라는 뛰어난 성능을 구현했다기존 아이언의 한계를 넘어선 성능으로 아마추어 골퍼들의 스코어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언론에서는 “골퍼의 한계를 깨뜨린 진화”라고 평가하고 뱅골프 바로가기 샤프트에는 인공 관절기능이 들어 있다. 샤프트 두 지점에 두 개의 휘는 점을 만들어 이 지점에서 샤프트가 크게 휘어졌다 펴지는 관절기능이 나타난다. 때문에 비거리가 약 6.3m 늘어난다. 2007-02-2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